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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DRX SNS에는 “[용터뷰 16화 – ‘DRX Deft’] 안녕하세요, 팬 여러분. DRX입니다! 오늘은 SeolHaeOne과의 경기에서 이즈리얼로 뛰어난 경기를 펼친 ‘DRX Deft’ 김혁규 선수와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데프트 선수 인터뷰가 게재됐다.파워볼

지난 5일에는 ‘2020 우리은행 LCK 서머 스플릿’ 설해원 프린스 대 DRX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경기에서 DRX는 2대0 승리를 차지했다.

아래는 데프트 김혁규 선수와 일문일답 전문이다.

Q. 안녕하세요. 오늘 이즈리얼로 캐리해서 연승 이어간 소감 부탁드려요.
DRX Deft : 오늘 이즈리얼만 두 판 했는데, 1세트는 아쉬움이 좀 있어서 2세트에 더 집중해서 한 것 같아요.

Q. 제 추측이긴 한데, 1세트를 비교적 쉽게 이겼지만 스스로 만족하진 않을 것 같아요. 경기 평가 간단하게 부탁드려도 될까요?
DRX Deft : 처음 바텀에서 상대 사일러스가 텔 탔을 때나 바루스 궁을 맞아서 죽었을 때나 죽을 상황이 아니었는데 죽었어요. 전체적으로 너무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다가 미끄러진 장면이 많아서 아쉬움이 남아요. 특히 바루스 궁을 맞는 장면은 상대 서포터가 위로 올라가서 2:1 구도에서 이득을 봐야하는 상황이어서 더 아쉽네요.

Q. 그래도 2세트는 탑에서 이득을 보기도 했지만 바텀 구도도 알아서 무너뜨렸어요. 이즈리얼-노틸러스와 아펠리오스-바드는 원래 이즈 노틸이 이기는 구도인가요?
DRX Deft : 이즈-노틸이 아무래도 갱 압박을 더 줄 수 있어서 주도권을 잡는 픽이에요. 그래도 생각보다 더 잘 풀린 것이, 1렙에 Q를 네 번 쏴서 네 번 다 맞춰서 첫 귀환 전 라인전이 잘 풀렸어요. 또 혼자 텔레포트를 들고 있어서 편하게 CS 차이를 벌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파워볼사이트

Q. 요즘 팀원들의 합도 점점 잘 맞는 것 같고, 경기력도 올라오는 것 같아요. 팀 분위기와 전체적인 경기력 상승의 원동력이 뭘까요?
DRX Deft : 음… 아무래도 휴가가 많지 않아서 잘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런데 선수들이 조금 쉬고 싶어 하는 것 같기도 해요…

Q. 이러다가 1라운드 전승하겠어요. 전승하면 쉬겠죠? KT, 담원, 한화생명전이 남았어요. 각오 한 마디 한다면?
DRX Deft : 요즘 담원의 경기력이 좋아서 가장 경계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KT에 스멥 선수가 복귀해서, LCK에 돌아온 기념으로 꼭 죽이고 싶어요!

포항 스틸러스 송민규가 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K리그1 2020 10라운드 성남FC와의 경기에서 전반 선제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있다.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성남=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요즘 감독께서 ‘이제 축구 재미있지?’라고 하시더라. 정말 재미있다.”

K리그1 ‘영플레이어 대세’로 꼽히는 송민규(21·포항 스틸러스)는 최근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다. ‘원하는 대로’ 축구가 그려지고 있다. 어느덧 리그를 대표하는 ‘만능 미드필더’로 성장, 조심스럽게 내년 도쿄올림픽 축구 남자 본선 엔트리 진입도 꿈꾸고 있다.

‘프로 3년 차’ 송민규는 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2020시즌 K리그1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 ‘원맨쇼’를 펼치며 팀의 4-0 대승을 견인했다. 지난달 26일 광주FC전에서 리그 2호 골을 터뜨린 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2경기 연속 골이자 멀티골을 해냈다. 골 수준 자체가 높았다. 전반 22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공을 잡은 그는 상대 수비를 제친 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무회전 킥을 연상하게 하는 미사일포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5분엔 일류첸코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성남 수비수 이태희를 벗겨낸 뒤 반 박자 빠른 오른발 슛으로 골문을 갈랐다. 충주상고 3학년이던 지난 2017년 당시 포항 수석코치를 맡았던 김기동 감독 눈에 들었던 그는 이듬해 고졸 신인으로 포항에 입성했다. 첫해 2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지난해 출범한 김기동 체제에서 27경기(2골3도움)를 뛰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빠른 공수 전환 속도와 더불어 폭넓은 활동량을 주무기로 하는 송민규는 궂은 일을 도맡으며 현대 축구 미드필더에게 필요한 재능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 시즌엔 ‘골도 잘 넣는’ 미드필더로 업그레이드했다. 파워볼실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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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폐쇄했던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이 1일(현지시간) 재개장했다. 단 박물관의 3분의 1가량은 여전히 접근이 제한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는 박물관인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은 지난 3월 문을 닫고 약 16주만인 이날 다시 관람객을 맞았다.

방문객들은 모나리자 등 루브르박물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품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려운 갤러리들은 폐쇄 상태를 유지한다.

박물관은 방문객들이 바닥에 표시된 곳 위에 서서 거리를 지키며 작품을 관람해야 하며, 혼잡하게 서로 얽히는 일을 막기 위해 화살표 표시를 따라 움직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4개월가량의 폐쇄로 감소한 티켓 수익은 약 4000만유로(약 540억3400만 원)로 추정된다. 장 뤽 마르티네즈 박물관장은 코로나19로 앞으로 몇 년간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루브르박물관은 작년 기준 전 세계에서 960만명이 찾은 파리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다. 이 중 70%가량이 해외 관광객이었기 때문에 코로나19로 국경 간 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관람객 수는 급격히 감소할 것으로 마르티네즈 관장은 내다봤다.

(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맥루머스 포럼의 한 사용자가 5.4인치 아이폰12 견본 모델을 구입해 오리지널 아이폰SE와 아이폰7과 자세한 크기 비교를 진행했다고 애플 전문 매체 맥루머스가 최근 보도했다.

왼쪽부터 오리지널 아이폰SE, 5.4인치 아이폰, 아이폰7 (사진=맥루머스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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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과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는 아이폰12의 유출된 회로도를 기반으로 제작된 아이폰12 모형이 유통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작(iZac)이라는 포럼 사용자는 제품 사진을 공개( ▶자세히 보기)하며, 5.4인치 아이폰12가 4인치 화면을 갖춘 오리지널 아이폰SE처럼 한 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에서부터 오리지널 아이폰SE, 5.4인치 아이폰, 아이폰7 (사진=맥루머스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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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5.4인치 아이폰은 오리지널 아이폰SE보다 약 6mm 넓고, 아이폰7보다 약 3mm 더 좁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 5.4인치 아이폰12는 오리지널 아이폰SE보다 약 1mm 더 두껍다며 아래와 같이 말했다.

5.4인치 아이폰12은 오리지널 아이폰SE보다 약간 늘어난 느낌이다. 크기상 아이폰7에 가까워졌지만, 사각형 옆 모습과 평평한 측면으로 실제로 기기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관리하기 쉽다고 생각한다

애플은 올해 5.4인치, 6.1인치, 6.7인치 세 가지 크기를 갖춘 아이폰 4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5.4인치 아이폰12프로는 현재 아이폰11 프로(5.8인치)보다 작고 6.7인치 아이폰12프로 맥스는 현재 아이폰11 프로 맥스(6.5인치)보다 클 것으로 전망된다.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CIX가 ‘갓 오브 하이스쿨’ 엔딩 OST를 장식한다.

웹툰 ‘갓 오브 하이스쿨’(원작 : 박용제)은 전 세계 누적 열람수 38억회를 기록한 인기 한국 웹툰이다.

CIX가 참여한 ‘갓 오브 하이스쿨(THE GOD OF HIGHSCHOOL)’의 엔딩 테마곡 ‘WIN(윈)’은 7일 자정 전 세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CIX 최초의 애니메이션 타이업 곡인 ‘WIN’은 함께 싸우는 동료들과의 인연과 자기 자신을 믿고 승리를 위해 달려나가는 강인함을 담아낸 곡으로, 기분을 고조시키는 포지티브한 가사도 인상적이며, CIX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강함 속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OST 곡으로 탄생했다.

특히 ‘WIN’은 영어와 한국어 두 버전이 있으며, 일본에서는 애니메이션 엔딩 테마곡으로 영어 버전이 사용되고 있다. 두 가지 버전이 함께 발매되며 국내외 리스너들을 동시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WIN’ 발매에 앞서 ‘갓 오브 하이스쿨’ 트레일러가 지난달 17에 공개되며 전 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으며, 애니메이션 방송 일정은 애니메이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X는 앞서 이번 OST 참여에 대해 “한국 토종 애니메이션의 글로벌화에 대표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작품의 퀄리티도 OST도 좋아서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CIX는 미니 3집 ‘헬로 챕터 3. 안녕, 낯선 시간'(HELLO Chapter 3. Hello, Strange Time) 발매를 앞두고 배진영의 발목 인대 부상으로 컴백을 연기했다. 현재 배진영은 빠른 시일 내에 팬들과 만나고자 철저한 관리 속에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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