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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대한항공, 16일 이사회 열고 아시아나항공 인수 결의
한진칼, 산은으로부터 8천억 받아 대한항공 유상증자대금 조달
내년 초 대한항공 유상증자 통해 1조8000억원 인수 대금 마련

[인천공항=뉴시스]홍효식 기자 = 정부가 16일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 회의를 열고 아시아나항공 인수 문제를 논의한다. 그 뒤에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15일 인천국제공항 전망대에서 바라본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모습. 2020.11.15. yesphoto@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홍효식 기자 = 정부가 16일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 회의를 열고 아시아나항공 인수 문제를 논의한다. 그 뒤에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15일 인천국제공항 전망대에서 바라본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모습. 2020.11.15.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은결 기자 = 국내 항공업계 1위 대한항공이 2위 아시아나항공의 인수에 나선다. 이에 따라 세계 10위권의 ‘초대형 항공사’가 탄생할 전망이다.

한진그룹은 16일 오전 지주사인 한진칼과 대한항공이 각각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은 총 1조8000억원으로, 내년 초 2조5000억원 유상증자를 통해 인수대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진칼은 KDB산업은행과의 계약에 따라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로 5000억원,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3000억원 등 총 8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해 대한항공 유상증자에 참여하게 되고, 유상증자 전에라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동 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산업은행 투자 직후 8000억원 전액을 대한항공에 대여한다.

대한항공은 이 자금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영구전환사채 3000억원을 인수하고, 신주인수대금 1조 5000억원에 대한 계약금 3000억원에 충당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아시아나항공은 연말까지의 운영자금을 확보하게 되며 영구채 3000억원으로 자본을 추가 확충해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KDB산업은행이 한진칼에 출자하는 방식을 택한 이유는 한진칼이 대한항공의 유상증자에 참여함으로써 대한항공에 대한 한진칼의 지분을 유지해 안정적인 지주회사 체제를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진칼 역시 KDB산업은행으로부터 8000억원을 전액 차입할 경우 재무구조가 악화될 수 있고 또 사안의 긴급성을 감안해 신속하고 확실하게 자본을 확충할 수 있는 제 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KDB산업은행이 보유하게 될 신주는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다. 이를 통해 KDB산업은행은 향후 한진칼과 대한항공이 구조 개편을 성실히 추진하는지 감시와 견제 역할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이 함께 이번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결정한 주된 이유는 코로나19로 고사 직전에 있는 국내 항공산업의 조속한 안정을 위해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항공산업의 구조 개편을 통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추가 공적자금 투입을 최소화해 국민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판단이 이번 거래를 성사시킨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의 인수를 마치면 세계 10위권 항공사로 도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구 1억명 이하 국가는 대부분 1개의 네트워크 항공사만을 가지고 있다. 그동안 한국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복수 체제를 유지해왔다. 이번 인수를 통해 대한항공은 노선망, 항공기, 공급규모 등 주요 지표에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양사 통합으로 노선 운영 합리화, 원가 절감 등을 통해 항공산업 경쟁력을 더욱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나아가 허브공항인 인천공항의 슬롯 점유율 확대를 바탕으로 글로벌 항공사와의 조인트벤처를 확대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해외 환승 수요를 유치하게 돼 국내 항공산업의 성장을 한층 더 견인할 것”으로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e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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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이성재가 손주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현재 채널A ‘개뼈다귀’에 출연 중인 이성재가 게스트로 나섰다.

현재 50살인 이성재는 “작년에 첫 손자를 봤다. 그리고 2주 전에 손녀를 봤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 자식 같다”고 이야기 하며 “제가 ‘할빠’라고 알려주고 있다. 할아버지라고 하면 너무 늙은 거 같아서, 신세대 용어를 알려주고 있다”고 웃었다.

기러기 생활을 7년째 했다는 이성재는 “이젠 아이들이 다 거기서 정착을 했다. 그래서 기러기 생활은 아니다”고 말했다.

[OSEN=지민경 기자] 지난해 가을 정규 3집 ‘항해’로 음원 차트를 강타했던 AKMU가 올 가을 ‘HAPPENING’으로 또 한 번 가요계를 접수한다.

AKMU는 16일 오후 6시 세 번째 싱글 ‘HAPPENING’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는 이수현의 첫 솔로곡 ‘ALIEN’이 공개된 지 딱 한 달 만이자 AKMU 완전체로서는 정규 3집 ‘항해’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지난해 9월 이찬혁의 군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끝내고 2년 2개월 만에 새 앨범 ‘항해’를 발표하고 가요계로 돌아온 AKMU는 타이틀곡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로 단숨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올킬’, 장기 집권하며 음원강자의 귀환을 알렸다.

앞서 AKMU는 ‘200%’ ‘Give Love’ ‘RE-BYE’ ‘오랜 날 오랜 밤’ ‘다이너소어’ 등 재기 발랄한 가사와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독특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노래들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바, ‘항해’에서는 악뮤 특유의 발랄함을 잠시 접어두고 한층 성숙해진 감성과 깊어진 음악으로 가을 감성을 저격,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는 1년이 훌쩍 지난 현재까지도 멜론 일간 순위 20위권을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파워볼엔트리

AKMU가 1년 여 만에 공개하는 새 싱글 ‘HAPPENING’ 역시 전작 ‘항해’의 연장선 상에 있는 신곡으로, ‘이건 일종의 마지막 경고 같은 거야 거창한 표현을 주기엔’ ‘쓸데없는 미련으로 인해 바보 같은 추억 하나 남아있지 않게’ ‘다음번에 만나면 못 본 척하고 지나쳐줘 Baby’ 등 경쾌한 멜로디와는 상반된 분위기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YG는 AKMU의 이번 신곡 ‘HAPPENING’에 대해 “AKMU가 정규 3집 ‘항해’의 다음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펼치기 전,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감정을 담은 곡”이라며 “앞으로 AKMU가 들려줄 아름다운 서사의 자연스러운 전개를 위한 장치이자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하는 곡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AKMU는 늦가을 쌀쌀해진 감성을 따뜻하게 채워줄 ‘HAPPENING’으로 다시 한 번 믿고 듣는 악뮤의 저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한편 AKMU는 컴백 1시간 전인 이날 오후 5시부터 네이버앱의 라이브 콘텐츠 서비스 NOW.의 #OUTNOW를 통해 라이브 컴백쇼를 진행하며 팬들과 먼저 만날 예정이다. /mk3244@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제와서 하는 말이 아니다. 2019 아시안컵 8강 탈락 후에도 같은 얘기를 했고(고집or신념 안꺾는 벤투, 그의 방향은 옳은가[이재호의 할말하자]), 줄곧 축구대표팀 경기마다 같은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왜 한국은 빌드업을 하고 패스를 많이 하며 점유하는 축구를 해야하나. 아시아에서는 통할지 모른다. 하지만 한국이 바라보는 것은 ‘세계’다. ‘월드컵 16강 문지기’ 멕시코를 상대로도 후방 빌드업과 패스 축구가 되지 않는 것이 증명됐다.

손흥민이라는 세계 최고의 역습 특화 선수를 가지고, 그리고 스페인 라리가 명문 발렌시아에서 역습상황에서 그 어떤 선수보다 공을 잘 지키는 이강인 등의 선수를 보유하고도 무조건 빌드업하고 패스하고 점유하려는 축구로 한국 축구 인재를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15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한국은 2-3으로 패했다. 선제골을 넣었음에도 3분 20초만에 3실점을 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경기내용 역시 멕시코에게 한수 뒤졌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한국은 경기 직전에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이나 나오며 정상 전력을 꾸릴 수 없었다. 게다가 중국-일본 구단의 차출 거부로 중앙수비수인 김영권, 김민재, 박지수의 차출 역시 불가능했다.

그렇기에 이날 파울루 벤투 감독은 3백을 가동했고 권경원을 제외하곤 나머지 두 명의 중앙 수비수는 원래 수비형 미드필더를 보는 원두재와 정우영이 섰다. 원두재의 경우 A매치 데뷔전이었다.

그러다보니 수비라인이 무너진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볼수도 있다. 하지만 이날 경기의 문제점은 3분20초만에 3골을 실점한 것이 아니라 경기내내 후방 빌드업과 벤투가 원하던 패스 축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흥미로운 것은 원두재는 올시즌 울산 현대에서 가장 뛰어난 패스와 빌드업을 보여준 선수였다. 정우영은 31세의 나이로 대표팀 베테랑으로 패스만큼은 손꼽히는 선수다. 오히려 김민재-김영권이 중앙수비수를 볼때보다 패스만큼은 더 향상된 것이다.

그럼에도 오히려 후방빌드업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전술적으로나 기량적으로나 멕시코라는 강팀을 상대로 빌드업을 하기에 한국 축구가 무리라는 것은 방증한다.

멕시코는 1994 미국월드컵부터 최근인 2018 러시아월드컵까지 7개 대회 연속 16강 진출을 했고 16강에서 모두 떨어진 팀이다. 즉 멕시코를 이기는 팀이라면 16강 이상을 갈 수 있고, 멕시코에게 진다면 16강에 갈 수 없는 팀이라봐도 무방할정도로 ‘7개 대회 연속 16강 탈락’이라는 데이터는 특이할만하다. 당장 한국은 1998 프랑스월드컵에서 멕시코에게 1-3으로 져 조별리그 탈락을 했고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도 1-2로 패해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즉 멕시코는 세계적으로 강하지만 그렇다고 최상위수준으로 강한 팀은 아니다. 바로 이런 팀을 상대로도 빌드업과 패스 축구가 통하지 않는 것을 직접 확인했는데 계속해서 이런 축구를 구사해야할까?엔트리파워볼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이미 한국대표팀은 울리 슈틸리케를 통해 같은 교훈을 얻은 바 있다. 2015년 슈틸리케는 아시아팀만 대부분 상대한 A매치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겼다’고 자랑하고 볼점유율이 매우 높다고 추앙받았다. 하지만 2016년 6월 스페인과의 유럽 원정 A매치를 통해 처절하게 ‘빌드업-패스 축구’의 한계를 맛봤고(1-6 패배) 이후 아시아 강팀이 있는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급격히 흔들리다 경질됐다.

그렇게 애지중지하던 ‘후방 빌드업 되는 수비수’ 장현수를 갖고도, 그리고 전성기의 기성용을 보유하고도 빌드업은 세계 무대에서 쉽사리 통하지 않았다.

이후 신태용 감독은 슈틸리케가 해오던 패스 축구를 버리고 수비를 단단히하는 실리 축구로 가면서 그동안 해오던 축구가 의미없어졌다. 물론 시간이 짧고 실리조차 챙기지 못하는 축구로 신태용 축구 역시 실패했지만 ‘세계 1위’ 독일을 잡는 성과는 냈다.

한국 축구는 항상 딜레마에 있다. 아시아 축구에서는 점유하고 지배할 수 있어도 세계 축구 수준에서는 이것이 쉽지 않은 것. 이럴때마다 계속해서 점유하고 지배하는 축구를 고수할 것인지, 아니면 선수비-후역습의 축구로 바꿀 것인지 고민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명백한 것은 한국 대표팀의 멤버 구성이 기본적으로 역습에 특화된 선수들이 눈에 띈다는 것이다. 손흥민은 역습에서만큼은 가히 세계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닌 선수다. 설명이 필요없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에서 팀 역습의 중심으로 공을 지켜내고 다시 전방으로 뿌리고 달려가는 역할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다. 황희찬 등도 마찬가지다.

냉정하게 한국대표팀은 외부에서 볼 때 ‘손흥민 원맨팀’이다. 그만큼 손흥민이라는 월드클래스 선수를 가진 것이 크고 그렇다면 이 선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야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하지만 벤투 감독 부임이후 손흥민의 장점이 드러나지 않아 매번 논란이 됐다. ‘왜 토트넘에서만큼 손흥민을 못쓰나’로 축구전문가들이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멕시코전 역시 손흥민 특유의 빠른 돌파와 슈팅보다는 손흥민이 패스를 하고 방향전환을 해주는 역할이 부각됐다. 물론 그것도 좋았지만 손흥민은 손흥민다울 때 가장 빛나는 법이다.

무조건 뒤에서 만들어가고 패스하며 지배하는 것이 좋은 축구가 아니다. 수비를 단단히하고 역습하는 축구도 나쁜 축구는 아니다. 좋은 축구와 나쁜 축구는 나눠지는게 아니라 그 팀의 색깔에 맞느냐, 안맞느냐로 갈리는 것이다.

-이재호의 할말하자 : 할 말은 하고 살고 싶은 기자의 본격 속풀이 칼럼. 냉정하게, 때로는 너무나 뜨거워서 여론과 반대돼도 할 말은 하겠다는 칼럼입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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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은현 기자=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을 향한 유럽 클럽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번에도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설이 나왔다.

손흥민은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초반에 무서운 기세로 골을 몰아치고 있다. 토트넘의 리그 8경기에 모두 출전해 8골 2도움을 기록했다. 득점 순위에서 손흥민은 도미닉 칼버트 르윈, 제이미 바디,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라있다. 공격 포인트 부문에서는 해리 케인(15개/7골 8도움)에 이어 10개(8골 2도움)로 2위다.

자연스레 유럽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손흥민이다. 이에 토트넘이 재계약 협상을 서두르고 있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최근 몇몇 유럽 최고의 클럽들로부터 관심을 받았지만 공식 오퍼는 없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재계약을 원하고 있고, 조세 무리뉴 감독과 관계를 봤을 때 토트넘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토트넘은 손흥민의 새로운 에이전트들과 재계약을 두고 협상을 시작할 것이다. 손흥민은 최근 꾸준한 활약을 펼쳤고, 팀 내 최고 주급자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위해 주급 20만 파운드에, 2025년 또는 2026년까지 연장 계약을 제시할 것이다”고 덧붙였다.홀짝게임

이런 상황에서 손흥민의 레알 이적설이 또 한 번 나왔다. 그동안 손흥민은 레알과 몇 번 연결된 적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좀 더 구체적이다.

스페인 마드리드의 지역지 ‘Que’는 15일 “레알 마드리드가 아시아 시장을 바라보고 있고,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손흥민을 주시하고 있다. 손흥민은 아시아 역사상 최고의 선수고, EPL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첼시를 비롯해 몇몇 팀들의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고, 이제는 페레스 회장이 영입전에 참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이 매체는 “페레스 회장은 오랜 시간 손흥민을 주시했다. 가레스 베일의 토트넘 완전 이적 가능성은 손흥민 협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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